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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한국 IT 산업 세계화 학회 KIGO, 2012년 송년회
  2012-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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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회 한국 IT 산업 세계화 학회 KIGO 컨퍼런스

12월 4일 제4회 한국 IT 산업 세계화 학회 컨퍼런스(이하 KIGO)가 서울 여의도 한국 HP 본사 20층 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제18대 대통령 선거 후보자 첫 TV 토론회 날이라서 유세 지원 차량이 많아 교통 체증도 심해서 조금 늦은 시간에 도착했습니다.

이미 첫 강연이 진행 중이라 재빠르게 자리에 앉아서 준비된 강연을 들었습니다. 업무 마치고 오느라 주린 배를 채워줄 도시락과 간식이 준비되어 있어서 맛있게 먹으면서 강연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KIGO 학회


올해도 현지화, 세계화와 관계된 기관, 학교, 회사에서 다양한 강연을 준비했고 열강을 해주시는 여러 강사 덕분에 더욱 알찬 컨퍼런스가 되었습니다.
특히 IT 산업과는 조금 거리가 있지만 ‘고전문학 번역에서의 외래어 표기법에 관한 고찰’을 주제로 한 한동대학교 허명수 교수님의 특강 시간에는 같은 번역가가 같은 고전을 번역했을 때도 195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시대별로 다양한 외래어 표기법이 사용된 점을 알 수 있었습니다. 흥미롭게 강의해주셔서 모두 몰입해서 경청했습니다.



KIGO 학회 저널 광고
강연 내용은 해마다 발행되는 학회 저널에 게재되며 KIGO 학술모임 결과, 업계 동향 등 많은 볼거리가 학회 저널에 함께 실립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석한 참가자를 위해 컨퍼런스 마지막에는 행운권을 추첨하여 많은 선물이 제공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국내 현지화, 세계화 업계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KIGO에 참여하고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합니다.

한국 IT 산업 세계화 학회(Korea IT Globalization Organization, KIGO)의 자세한 내용은 NAVER CAFE(http://cafe.naver.com/kigo)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주)글로벌웨이는 지난 4년 동안 임원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올해도 GOLD 협찬사로 컨퍼런스를 지원했습니다. 


2012년 글로벌웨이 송년회

올해 송년회가 21일에 진행되었습니다.

항상 바쁜 나날을 보내는 직원들이 한 해를 마무리하며 서로 어울릴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올해의 송년회는 관리팀 김영신 대리가 섭외한 웃음 강사, 최승혜 씨의 강의에서 한바탕 크게 웃으며 시작했습니다.

매년 어떤 이벤트로 한 해를 마무리할지 기대가 되네요.

열의를 다해 활짝 웃고 있는 글로벌웨이~!!
단체 사진
Contents Manager 최석범 대리
따뜻한 봄 5월에 입사했는데 어느새 추위로 온몸이 떨리는 12월, 2012년의 끝자락에 와 있네요.
한 해를 돌아보고 추억을 되새기는 뜻깊은 송년회 자리에 함께 할 수 있어서 아주 즐거웠습니다.
며칠 앞으로 다가온 2013년엔 격려의 의미로 주신 우정상의 의미를 되새기며 소소한 정도 함께 나눌 수 있는 직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Contents Manager 배현호
올해 1월에 입사한지라, 처음으로 참가하는 송년회여서 더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우선 웃음 특강을 들었는데, 처음에는 이것저것 시키는 강사님을 따라 웃고 손뼉치기가 왠지 억지 웃음을 강요하는 것 같아 부담스러웠지만, 옆 사람의 진지하면서도 즐거운 반응에 맞추어 같이 따라서 하다 보니 점점 재미있어졌습니다.
강연이 끝날 때는 처음 시작할 때와 달리 매우 즐거웠고, 어느덧 유쾌해져 있는 제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한바탕 신나게 웃으며 떠들고 난 후 뷔페로 이동하여 맛있는 저녁 식사 시간을 가졌습니다.
음식의 맛과 향이 매우 좋았고, 깨끗하고 조용한 분위기라서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제 입맛을 확 사로잡은 것은 바로 훈제 연어로 입 안에서 살살 녹는 맛이 정말 일품이었습니다.
글로벌웨이와 함께 2012년의 마지막을 즐겁게 보낼 수 있어서 참으로 기뻤습니다.

Contents Manager 심승보 대리
올해는 만찬을 먹기 전에 ‘너와 나의 행복을 위한 웃음 바이러스’라는 주제로 최승혜 한국 웃음 치료 교육 협회 원장님의 강연에 참가했습니다.
일소일소 일노일노(一笑一小 一怒一老)라는 말처럼 항상 웃음과 함께 해서 나이보다 10년은 젊어 보이는 최 원장님은 유쾌한 긍정의 에너지를 아낌없이 나누어 주셨습니다.
처음에는 의도적으로 웃는 것이 어려웠지만 강의가 진행되면서 점점 더 자연스럽게 웃을 수 있게 되었고, 직원들 간에 더 친밀해진 느낌이 들었습니다.
최우수팀
강의가 끝난 후에는 저녁식사 자리로 옮겨서 본격적인 송년회 행사를 시작했습니다. 사장님의 간단한 송년사를 시작으로 올해의 직원(Employee of the Year)과 올해의 팀장(Glorious Manager), 우정상(Best Friendship)을 선정하는 순서로 공식 행사의 문을 열었습니다.
올해의 직원 상은 Production 2팀의 황경식 과장이, 올해의 팀장 상은 SALES팀의 조중호 팀장이 수상했습니다. 전 직원이 뽑은 우정상에는 Production 1팀의 김영림/최석범 대리가 나란히 공동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올해는 특별히 ‘올해의 팀’상이 신설되어 Production 3팀이 ‘당분간 최우수팀’이라고 수놓아진 영광스러운 깃발 아래에서 기념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 후에는 각자 정성스럽게 준비한 선물을 교환하며 훈훈한 정을 나누었고, 자리는 뽑은 번호표 순서대로 앉아서 사내에서는 멀리 떨어진 직원들과 같은 테이블에 앉아 이야기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그 외 글로벌웨이의 12월 행사

12월 12일: 프리랜서 대상 툴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교육이 진행된 툴은 Trados 2007, 2011, SDLX, Idiom으로, 기본적인 사용법과 번역 시 사용하면 편리한 단축키에 대한 설명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