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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센터 오픈, 2팀 상반기 워크숍 소식
  2012-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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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글로벌웨이 교육 센터 오픈 소식

기존에 프리랜서 및 내부 사원만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던 교육 센터를 더욱 활성화하여 별도의 교육실을 만들고 커리큘럼을 보완하였습니다. 글로벌웨이는 역량 있는 인재를 발굴하여 로컬라이제이션이 무엇인지 알리고 전문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 달 정도 근무한 인턴사원들의 소감을 간단히 기록해 보았습니다.

인턴사원 이유지
인턴사원으로 들어와 일한 시간이 어느새 한 달이 다 되었습니다. 글로벌웨이에 들어와 지금까지 생각했던 번역과는 다른 방식의 번역을 배우고 있습니다. 번역할 때 사전과 종이, 연필만 있으면 되는 줄 알았는데 번역을 위한 여러 가지 프로그램이 있다는 것이 놀랍고 매일 새로운 것을 배우고 있어 학교에 다니는 기분이 듭니다. 앞으로 배워야 할 것들이 많이 남은 걸로 알고 있는데 잘 따라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인턴사원 황미진
인턴생활을 시작한 지 벌써 한 달이 다 되어갑니다.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직장인의 삶을 시작한다는 들뜬 마음과 두려운 마음이 교차했던 출근 첫날의 긴장감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직장이라는 한울타리에서 무리를 이루어 생활하는 것은 학교생활과는 많이 달랐습니다. 기본적인 컴퓨터 사용자로서 새로운 프로그램을 배우고 익히고 익숙해지기까지 많은 것을 느끼고 있으며, 신기하기도 하고 앞으로 배울 내용에 대해 더욱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앞으로 더 잘할 수 있을 거란 기대를 하고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직장생활의 첫 단추를 잘 끼워보고 싶습니다.



프러덕션 2팀 상반기 워크숍 소식

2012년 6월 1일부터 2일까지 Production 2팀의 워크숍이 강화도에서 있었습니다.
바쁜 업무와 혼잡한 도심에서 벗어나 마니산의 푸른 기운과 시원한 서해 바람을 한껏 느끼며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먼저 강화도에 도착해서 갈매기들의 환영을 받으며 페리호를 타고 석모도로 이동, 흥미진진한 ATV를 체험했습니다. 탁 트인 벌판을 질주할 때 온몸으로 느껴지는 속도감이 정말 대단하여 그동안 고이 잠재우고 있던 질주 본능을 봉인 해제시키는 팀원들의 모습이 목격되기도 했습니다. 뿌연 먼지를 흩날리며 대지를 가로질러 질주하는 모습이 가히 장관이었다고 전해집니다.



다시 강화도의 숙소로 돌아와 맛있는 바비큐 시간을 가졌습니다.
신나는 육체 활동 후에 양주, 맥주, 와인과 곁들여 먹는 바비큐는 정말 꿀맛이었습니다.

아름다운 강화도의 밤바다를 배경으로 맛있는 안주와 함께 새벽 늦게까지 재미있는 대화와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다고 합니다. 과연 새벽 늦게까지 어떤 이야기들이 오고 갔을까요?



1박 2일의 짧은 일정을 뒤로하고 다시 일상에 복귀한 2팀 팀원들에게 이번 워크숍은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을 듯합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워크숍에 대한 소감을 한번 들어봤습니다.

텁텁한 입에
달콤한 꿀을 털어 넣는 느낌
순도 100%(국산)!

뿌연 모래바람을 입으로 털어 넣고
기름 가득 고기도 입으로 밀어 넣으니
LPG는 가스가 없네. 아, 미리 넣을 걸

30년 만에 찾은 나의 질주 본능
스쿠터로 이어볼까 했는데
아… 돈이 없네

일상에서 벗어나 섬으로 떠나서
산과 바다를 질주하고 팀원들과 웃음을 나누니
최고로 HIGH한 기분!

석모도의 갈매기들이 새우깡 먹으려고 모이는 모습을 보며
도심의 비둘기 떼들이 생각났고
ATV 타고 산과 해변을 누비니 스릴 만점!

예상보다 짜릿했던 질주
흙먼지만 좀 안 날렸더라면 더 즐겼으리
유쾌하고 상쾌했던 우리의 추억

ATV로 스트레스를 털어버리고
심신을 살찌우고 돌아오다

그 외 글로벌웨이의 6월 행사


6월 4일~30일: 성희롱 예방 e-learning 교육 기간
6월 15일: 프러덕션 1팀 상반기 워크숍
6월 29일: 프러덕션 3팀 상반기 워크숍, 연합 팀(전략기획부, 경영지원팀, QA 팀) 상반기 워크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