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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주년 창립기념일 체육대회 외 행사 및 소식
  201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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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글로벌웨이 9주년 창립기념일 체육대회

2012년 4월 26일 9주년 창립기념일을 기념하기 위해 체육대회가 열렸습니다. 체육대회 전날까지 주룩주룩 내리던 빗줄기가 갠 다음 날이어서 인지 유독 화창했던 하루였습니다. 이날은 바빴던 업무를 잠시 뒤로하고 글로벌웨이 직원 모두가 한자리에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체육대회에서는 총 4개의 팀으로 구성되어 각 팀 대항을 이루었는데요. 피구를 시작으로 힘 있는 목소리 선발 대회, 족구, 고무신 날리기, 장애물 달리기 총 다섯 개의 종목이 진행되었습니다. 체육대회 종목 기획을 진행한 경영 지원부의 김영신 사원은 직원들의 참여도가 낮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역시 그런 걱정은 금물!!! 항상 일도 전력을 기울이는 만큼 야외 활동도 그 기회가 마지막인 것처럼 온 힘을 다해 참여하였습니다. 그 결과 다음날 많은 직원이 얼굴과 팔이 빨갛게 탄 모습으로 출근하셨습니다. 너무 집중하셔서 외모 관리를 깜빡 하셨던 거죠. ^^



팀 구성원 특성상 막강 체력을 보유하신 분들이 많은 1팀이 우세할 것으로 예상하였지만, 의외의 뚝심 선수가 많았던 2팀이 우승을 차지하였습니다. 장애물 달리기에서 고리 던지기가 꽤 어려워 큰 변수로 작용했지 않았나 싶네요. 바람과 함께 고리가 날아가는 사태로 던지는 족족 고리가 바람을 타고, 코끼리 코 돌기는 보는 이도 어지럽게 만드는 묘한 매력을 지닌 종목이었습니다. 하는 이는 어질어질 보는 이는 왁자지껄한 웃음을 참을 수 없는 광경이 펼쳐졌어요. 2팀의 MVP 팀원은 단연 황수진 대리였습니다. 임신 5개월인 몸으로 날렵하게 움직이셔서 보는 이들이 더 놀라웠습니다. 역시 엄마는 강한가 봅니다.
 


[사진 설명] 왼쪽 위: 족구, 오른쪽 위: 장애물 달리기, 왼쪽 아래: 고리 던지기, 오른쪽 아래: 승리의 2팀

조용한 사무실 오후 풍경 속에서 이 소식지를 쓰고 있노라니 시끌벅적했던 체육대회 광경이 믿기질 않네요. 오랜만에 업무를 잠시 뒤로 하고 전체활동에 푹 빠져서 글로벌웨이 단합을 이루게 해 주었던 체육대회가 벌써 그리워집니다. 다음에 또 유쾌한 단체활동을 기대해 봅니다.

그 외 글로벌웨이의 4월 5월 행사 및 소식

5월 1일: 글로벌웨이 창립 9주년. 글로벌웨이에서는 근로자의 날이기보다 글로벌웨이 창립기념일이라 하루 쉬어가는 날입니다.

5월 23일: 프리랜서 대상 툴 교육 및 AC 프로젝트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