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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송년회
  2017-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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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송년회


송년회 단체사진

2016년을 끝맺는 마지막 주에 한우 맛집으로 유명한 칠백식당에서 송년회가 진행되었습니다. 맛집의 명성답게 사장님께서도 “이 집 고기는 먹을 만하다. 그렇지?”라고 하실 정도로 맛있는 고기를 소맥과 함께 부족함 없이 먹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또한, 자유롭게 자리를 옮겨가며 한 해 동안 함께 고생한 여러 동료들과 서로의 노고를 치하하면서 업무에 관한 대화도 나누고 극히 개인적인 이야기도 편하게 나눌 수 있어서 따뜻하고(화력 좋은 숯은 거들뿐) 감성이 충만한 시간이었습니다. [신경흔 대리]

중호 팀장님

생각지도 못한 상을 받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2016년 초에 ‘계획적인 삶을 살자¬'를 생활 목표로 정하고 그렇게 하루하루 지내기 위해 노력했는데, 이 상을 통해 한 해 동안 나름 노력한 것에 대한 보상을 받은 것 같아 뿌듯합니다. '17년에도 더 분발해라'라는 채찍으로 알고 열심히 달려나가겠습니다. [조중호 팀장]

2그룹 단체사진 미정 팀장님

2016년도는 매니저가 되어 보낸 첫해이기도 하고 송년 시상식에서 PIG2 그룹이 3년 연속 최우수 팀으로 선정되기도 하여 여러모로 의미 있는 한 해였습니다.
시상식과 송년회 식순을 마치고 향한 회식장소에서는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술잔을 기울이며 뜻깊은 송년의 밤을 보내면서 소속감과 동료애를 다질 수 있었습니다.
홀로 쌓는 탑은 결코 아름답게 완성될 수 없다는 말이 있듯이 이제 막 시작된 2017년도 역시 성장과 성공을 함께 이뤄나가며 모두가 좋은 결실을 맺는 한 해가 되기를 희망해 봅니다. [김미정 팀장]

종민 과장 미혜 대리님 미진 대리님

2016년 연초에는 욕심을 부려 많은 계획을 세웠는데, 한 해의 끝자락에서 되돌아보니 계획한 많은 것을 이루지 못해 개인적으로 2016년은 저에게 참 아쉬운 해였습니다. 이렇게 실망스러운 생각으로 한 해를 정리하려던 차에 예상치 못한 상을 받게 되어 기쁘고 감개무량하면서도, 글로벌웨이 직원으로서 큰 책임감을 느꼈습니다. 상을 받을 때 이제까지 도와주셨던 많은 동료 직원분들도 불현듯 떠올라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2017년에 제가 개인적으로 바라는 것은 타 부서 팀과 기술지원팀의 소통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회사를 이전하면서 층간이 나뉠 때부터일까요? 아니면 제가 금연하고부터일까요? 동료 직원분들과의 대화가 많이 줄었는데, 줄어든 대화 때문인지 이전보다 소통이 활발하지 않은 것 같아 아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업무와 관련하여 요청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최대한 지원해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7년도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종민 과장]

회식_01 회식_02

맛집으로 유명했지만, 좀처럼 가 볼 기회가 생기지 않았던 칠백식당에서 송년회가 진행되어 맛있는 한우를 양껏 먹어보았습니다. 업무상 그다지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없던 CM 분들과 여러 이야기를 나누며 2016년 한 해를 평온하게 마무리했습니다. 평소 상과는 그다지 인연이 많지 않아 전혀 예상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자기관리상을 받게 되어 무척 기뻤습니다. 새해에는 삶이 더욱 충만해지도록 하루하루를 더욱 보람차게 지내겠습니다. [변미혜 대리]

회식_03 회식_04

회사에서 진행되었던 작년과 달리, 올해 송년회는 선정릉에서 가까운 칠백 식당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테이블에 옹기종기 모여 앉아 올 한 해의 마지막을 함께 장식할 수 있었던 따뜻한 자리였습니다. 식당의 자리 배치는 다소 소박했지만 다채로운 고기와 안줏거리는 동료들과 술잔을 기울이며 지난 한 해 동안의 회포를 풀기에 너무나도 충분했던 것 같습니다. 한 자리에만 머물지 않고 자리를 옮겨 가며 여러 동료와 이야기를 나누고 즐겁게 웃음꽃을 마음껏 피울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황미진 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