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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글로벌웨이 송년회
  201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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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글로벌웨이 송년회

2011년 12월 28일 한 해를 마무리하는 송년회가 있었습니다.
이날은 일 년 동안 눈코뜰새 없이 바빴던 일손을 잠시 내려놓고 직원들이 한 데 어울려 회포를 풀고 교감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사장님의 담백한 송년사에 이어 올해의 직원과 올해의 팀장, 우정상을 선정하는 순서로 공식 행사의 문을 열었는데요. 올해의 직원 상은 갖가지 기술 지원으로 불철주야 애썼던 경영 지원부의 허선호 대리가, 글로리어스 매니저 상은 신임 팀장으로 젊은 감각의 뛰어난 리더십을 선보인 김현선 팀장이 수상했습니다. 재치 있는 사회 솜씨와 입담을 뽐내며 행사 진행을 맡은 경영 지원부의 김영신 씨는 전 직원이 뽑은 우정상도 수상했습니다.

30초마다 자리를 바꿔가며 모두와 대화를 나누는 네트워크 토킹 시간으로 그동안 서로 미루고 못 했던 이야기를 짧게나마 나누며 글로벌웨이 한 가족으로서 정을 나누었답니다. 땡땡 퀴즈와 어릴적 사진 주인공 찾는 게임이 이어졌고, 모두들 흥에 겨워 이름을 자신 있게 외치며 정답에 도전했습니다.

2012년 바라는 소망을 쪽지에 적어 타임 캡슐에 보관하는 시간과 베스트 드레서 시상으로 행사가 마무리되었는데요. 영예의 베스트 드레서는 PM이신 이수미 대리님께서 수상하셨습니다. 친절한 PM이라는 명성이 프리랜서분들 사이에서 자자하신데, 멋진 옷맵시도 이날 공식적으로 인정받으셨답니다.

글로벌웨이의 송년회는 이렇게 직원들의 일년의 수고에 감사하고, 우애를 다지며, 개성을 발견하고 칭찬하는 훈훈한 자리였습니다. 글로벌웨이 직원들이 한 해를 이렇게 흐뭇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던 건 다 프리랜서 여러분과 고객 여러분 덕택이랍니다.

송년회를 신명 나게 보내고, 어느덧 2012년 임진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글로벌웨이 가족들이 프리랜서/고객사분들을 위해 직접 쓴 새해 덕담을 아래와 같이 전해드리며 송년회 소식을 줄입니다. 2012년 늘 건강하시고, 저희들과 함께 또 다시 의미 있고 알찬 시간 보낼 수 있도록 두 손 모아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형택 대표이사
새해에는 뜻하신 일 모두 신나게 하시길 바랍니다.

한소희 이사
늘 많은 도움 주셔서 글로벌웨이가 지금까지 성장해 왔습니다.
도움 주신 번역사분들을 위해 저희 글로벌웨이도 열심히 뛰겠습니다.

강대훈 차장
시간은 흐르는 것이 아니라 쌓이는 것이라고 합니다.
올해도 여러분과 소중한 시간을 함께 쌓아나가길 바랍니다.

김경민 사원
작년 한 해 함께 작업할 수 있어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2012년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올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김현선 차장
항상 사랑하고 감사하고 존경하는 것 아시죠? 글로벌웨이 번역사님들~

남진여 대리
Dear Mr. SBChoi, Sincerely hope that you to Be GW's Classic, Honorable, Open-minded,
and Ideal translator at all times.
(이름으로 지은 6행시입니다.^^)

박영미 대리
번역사 여러분들 수고에 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현지화 전문가로서 함께 즐겁게 성장해나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2012년 올해 복 많이 많이 짓고 받으세요!

성원영 차장
행복, 건강, 믿음, 소망, 사랑 가득한 따뜻한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송수진 과장
번역사님들의 노고 없이는 존재할 수 없는 GlobalWay, 2012년도 잘 부탁드립니다!

조중호 과장
어느 한문학자가 하신 말씀을 들려드립니다.
택선고집(擇選固執) – 자기가 선택한 것이 최선이라면, 고집스럽게 밀고 나가라.
모쪼록 올 한 해 모두 이루고자 하시는 일 이룰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황경식 과장
주저하지 마세요. 그 번역은 좋을 겁니다.

황희정 대리
2012년에도 번역사님들께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그 외 글로벌웨이의 12월 행사 및 소식

12월 6일: 제3회 한국 IT 산업 세계화 컨퍼런스(KIGO 컨퍼런스) 참석. 아직 대중적이지 않은 모임이지만 매 모임마다 참석자가 늘고 있습니다. 앞으로 세계적인 '현지화' 및 '세계화' 학회가 되길 기원합니다.
12월 8일: GALA Board of Direct인 Aki Ito 씨 방문. KIGO 컨퍼런스에서도 강연을 한 Aki Ito 씨의 방문이 있었습니다.
12월 9~10일: Production 2팀 MT. 때맞춰 추워진 날씨 덕에 오순도순 실내에서 많은 얘기를 나누었고, 장차 건전한 사내 MT 문화 확립에 큰 기여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