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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글로벌웨이 팀 워크숍
  201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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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팀 워크숍


2014년 상반기에 팀별 워크숍이 있었습니다. 워크숍 계획할 때부터 무엇을 할지 여러 사람의 의견을 모으며 마음 설레다가 워크숍 당일 태양같이 활짝 웃는 얼굴로 하반기에 워크숍에 갈 다른 팀을 부럽게 만들며 발걸음도 가볍게 떠났습니다. 넓은 하늘을 보며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고 끈끈한 유대감을 확인하고 왔습니다.

Content Manager 남진여 대리

지난 5월 30일, 파주 헤이리에서 프로덕션 1 팀의 워크숍이 있었습니다.

“소속감 Up! 협업 Up!”을 모토로 한 이번 워크숍의 메인이벤트는 서바이벌 게임이었습니다. 실제로 군복, 총 등을 보니 신기하고 흥미로웠습니다.

성XX 팀과 최XX 팀으로 나눴는데 최XX 팀이 두 판 다 연속으로 져서 저녁 설거지 벌칙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도 설거지를 할 수밖에 없었어요.

이후 숙소로 돌아와 소고기, 돼지고기, 소시지 등등을 올려 한 상 푸짐하게 차려서 먹었어요~ 물론 술도 빠지지 않았고요!

그런 다음 거실에서 도란도란 둘러앉아, 회사에 대한 진솔한 생각과 감정들을 공유하고 고민해 보는 자리를 가졌어요. 이때가 참 유익한 시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다음날 점심도 아주 좋았어요. 헤이리에 있는 분위기 좋은 파스타 집을 방문했답니다.

이번 워크숍은 한마디로 “싸우고, 고민하고, 먹으라”고 할 수 있겠네요!

팀 워크숍


Project Manager 조은진 사원

저희 팀은 5월 마지막 주에 파주 헤이리로 워크숍을 다녀왔습니다. 첫 번째 일정은 서바이벌 게임이었는데, 팀 내에서 이렇게 활동적인 것을 하는 건 처음이라 어색하지는 않을지 걱정했지만 다들 너무 열정적으로 임하셔서 놀라기도 했고 재미도 있었습니다. 설거지를 내기로 한 팀 대항전이 끝나고도 개별로 사격 연습도 해보고, 팀원들의 색다른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녁때는 팀장님이 준비해 오신 주제(직장과 업무의 가치, 열정적 비전 개발과 활기찬 업무 수행 등)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서로 공감할 수 있는 부분도 많았고 고충과 속마음을 진솔하게 터놓고 나니 한층 더 가까워진 듯했습니다. 그동안 몰랐던 팀원들의 색다른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Content Manager 신경흔 사원

“음식과 술의 풍족함을 풍족하게 누리라.”라고 팀장님께서 가라사대

피 말리게 고심하며 음식과 음료를 선별하여

두 대의 강철 마차에 싣고 산 구멍을 지나 동쪽 강을 건너니,

그곳, 풍요의 집이 나오더라.

풍요의 집에 이르러 잔치를 즐기기 전 팀장님께서 가라사대,

“뭇 남성과 여성의 배가 터지도록 고기를 취하고,

제 자신을 잃지는 말되 흥겹게 즐길 것이며,

놀이를 통해 다음날 아침 일용할 양식을 준비하고

남는 음식은 모두가 똑같이 책임을 지게 될 것이니라.”라고 하시니,

모두 말한 그대로 행하여지더라.

창립기념일


Content Manager 박노을 사원

가는 길이 멀었지만 맛있는 고기와 좋은 공기를 마시고 좋은 사람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저녁에 진행한 퀴즈 게임도 제가 속한 팀이 이겨서인지 더욱 재미있었습니다.

아침 식사도 맛있었고 자유롭게 다들 즐길 수 있는 분위기여서 더 신나고 좋았습니다.

팀끼리 더 친해진 계기가 된 것 같아 좋습니다.

말로만 들었던 동강에도 처음 가보게 되었고 일상을 떠나 오랜만에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올 수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동강에 눈이 호강하고, 고기 굽는 냄새에 코가 호강하며, 풍족한 술과 음식에 입이 호강하니, 이보다 더 좋을 수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