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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글로벌웨이 창립기념일
  201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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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글로벌웨이 창립기념일


5월 1일은 글로벌웨이에게는 노동절이며 창립기념일인 특별한 날입니다. 창립 11주년을 기념하기 위하여, 5월 17일 관악산으로 전 직원들이 함께 산행을 갔습니다.
산행을 가기 직전까지도 운동을 소홀히 하여 무사히(?) 다녀올 수 있을지 걱정한 사람들도 있었지만, 모두 목적지에서 여유로운 포즈로 사진을 찍고, 하산할 때 바람같이 내려가는 능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창립기념일


Content Manager 김인웅
일부러 산을 찾아가지 않는데, 이렇게 기회가 되어 안 쓰던 근육을 써서 좋았고 나무가 많은 곳에서 잡담하다 쉬다 올라가다를 반복하는 것이 좋았습니다. 두 시간을 조금 넘긴 산행 시간도 오랜만에 ‘몸이 힘들어 하는 것’을 느낄 수 있어 딱 좋았습니다. 회사 건물이 아닌 나무가 많은 공간에서 사람들을 보니 모두 마음에 여유가 있어 더 자연스러운 모습을 볼 수 있었고, 그래서 제 마음도 조금 편했던 것 같습니다. 산행 이후와 맛있는 식사는 말할 것도 없고요. 이번 창립기념일 행사는 몸은 잠깐 힘들었지만, 마음이 편해지는 자리였던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가장 좋았던 점은 역시 대체 휴가가 발생한다는 점입니다. 사장님 고맙습니다.

Content Manager 신지현
평소에 산행 경험이 없어서 과연 할 수 있을까 걱정이 많이 됐지만, 직원분들과 이야기 나누고 서로 밀어주고 끌어주며 정상에 서니 그렇게 상쾌할 수가 없었습니다.
혼자서는 어려운 일도 함께하면 한층 더 쉽고 즐겁다고 느낀 귀중한 경험이었습니다.^^

창립기념일


Content Manager 정완희
입사 후 처음 맞은 회사 전체 행사라 기대가 많이 되었습니다. 산을 잘 타지 못해서 걱정했지만, 코스가 어렵지 않아 즐겁게 다녀왔습니다. 등산이라는 느낌보단 사우들과 산책하며 담소를 나누는 시간이라는 느낌이 더 강했습니다. 뒤풀이는 개인 용무로 끝까지 있지 못해 그 화기애애한 분위기와 맛있는 음식을 충분히 즐기지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다음에는 꼭 끝까지 함께하고 싶습니다.

Content Manager 기성현
관악산은 초입을 지나자마자 이름에 ‘악(岳)’이 들어간 이유를 바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여럿이 함께 거친 돌길을 밟으며 오르다 보니, 사무실 안에서는 할 수 없었던 이야기를 여유롭게 나눌 수 있어서 친밀감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뒤풀이 장소에서 근육에 쌓인 피로를 풀어줄 맛있는 고기와 업무에 지친 마음을 달래줄 술을 먹고 마시며 직급과 업무를 떠나 개인적인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사무실 안에서는 볼 수 없던 동료직원들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할 수 있어 정말 즐거웠습니다.

창립기념일


Project Manager 김경민
이번 창립 11주년 기념행사는 관악산 산행이었습니다.
날씨가 꽤 더워 힘들지는 않을까 걱정하며 오른 산행이었는데요, 생각보다 힘들지 않아 뒤처지지 않고 잘 따라 올라갔습니다. 정상(?)에 오르고 나니 뿌듯하기도 했고요.
내려와서는 미술관 옆 카페에서 잠시 쉬었다가 회식 장소로 이동해 맛있는 음식을 배부르게 잘 먹고 왔습니다.
내년에는 어떤 행사가 진행될지 기대됩니다!

Content Manager 최정민
5월 17일, 어느새 봄이 가고 여름이 온 것이 느껴지는 날씨에 창립기념일 행사로 관악산 산행을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상쾌한 공기도 마시고 땀을 흘리며 봉우리에서 본 서울 경치가 인상 깊었습니다.
힘들기만 하다고 생각되었던 등산이 이번 산행을 계기로 재미있는 야외 활동으로 제 인식이 바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