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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회 KIGO 컨퍼런스 및 2013년 송년회
  201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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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회 KIGO 컨퍼런스 참가


12월 3일 제5회 한국 IT 산업 세계화 학회(이하 KIGO)가 서울 여의도 한국 HP 본사 20층 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올해는 글로벌웨이에서 스타일가이드 연구회의 결실인 영어 기술문서의 한국어 번역 스타일 가이드 ‘KIGO 표준 스타일 가이드’를 발표하였습니다.

KIGO 컨퍼런스


현지화 및 세계화 관련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기관과 학교, 회사 등에서 작문과 교열, 번역품질관리 그리고 통계기반 중심의 HMT(Hybrid Machine Translation) 설계에 대한 강연이 이어졌습니다. 앞으로도 국내 현지화, 세계화 업계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KIGO에 참여하고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랍니다. 한국 IT 산업 세계화 학회(Korea IT Globalization Organization, KIGO)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카페(http://cafe.naver.com/kigo)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주)글로벌웨이는 지난 5년 동안 본 학회의 임원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올해도 GOLD 협찬사로 컨퍼런스를 지원했습니다.

2013년 송년회

2013년 송년회


지난 12월 20일 리츠칼튼 호텔에서 2013년 글로벌웨이 송년회가 열렸습니다. 1부 행사에서는 박형택 사장님의 송년사를 시작으로 2013년을 돌아보고 보람찬 2014년을 맞이하기 위한 새로운 각오를 다졌습니다. 여기에 이어 각자 준비한 선물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진 후, 자기관리상을 비롯한 올해의 사원 및 올해의 팀 시상식이 진행되었습니다. 2부 시간에는 맛있는 뷔페를 즐기며 경영지원팀에서 준비한 퀴즈대회에 모두가 열정적으로 참가하여 각종 경품을 수령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자기관리상]

김현선 팀장
올해 처음 생긴 자기관리상의 1회 수상자가 되어 매우 기쁩니다. 업무 태도로 상과 멋진 부상까지 받게 되어 더욱 기쁜 것 같습니다. 내년에도 더욱 열심히 근무하라는 뜻으로 알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내년에는 더 많은 분들이 상을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심승보 대리
새롭게 만든 첫 해에 상을 받게 되어 너무 좋습니다. 내년에도 자기관리상이 수여된다면 계속해서 받을 수 있도록 성실함을 바탕으로 더욱 더 발전하는 사원이 되겠습니다.

이종민 대리
자기관리상이라는 이름으로 상을 받으니 기분이 참 좋습니다. 자기관리상 제도가 계속 유지되는 한 매년 받겠다는 마음으로 더욱 더 성실한 모습으로 직무에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은진 사원
상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성실한 모습을 보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3년 송년회


[올해의 팀] 기술지원팀

김종빈 그룹장
2013년 올해의 팀 깃발을 가질 수 있는 영광을 주신 사장님, 이사님 그리고 각 부서의 직원 여러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올해의 팀이란 타이틀이 잘했다고 주는 상이 아니라 더 잘하고 보다 매진하라는 말씀으로 알고 더욱 더 노력하는 팀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올해의 팀이 될 수 있게 노력해 준 우리 기술지원팀의 허선호 과장과 이종민 대리에게 영광을 돌리고 싶습니다.

2013년 송년회


[올해의 사원] 심미현 과장
제가 글로벌웨이와 처음 인연을 맺은 건 2년 전 겨울이었습니다. 입사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마련된 송년회는 이전에 제가 경험한 연말 회식과 사뭇 다른 분위기라 개인적으로 참 신선했습니다. 지정된 드레스 코드에 따라 옷을 입고 홈 파티 장소에 도착하면 폴라로이드 카메라에 각자의 모습을 담아 베스트 드레서를 선발하고, 우정상과 올해의 사원, 올해의 팀장 부문 수상자에게 시상을 하는 광경이 무척 인상적이었습니다. 2년 전 올해의 사원상을 받은 주인공은 기술지원팀의 허선호 과장이었는데, 송년회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던 길에 한 동료 직원이 제게 이런 말을 하더군요. "나도 올해의 사원이 되고 싶다."고요. 이 직원 역시 갓 수습 기간을 마친 터라 저처럼 이 모든 경험이 새로웠으리라 짐작됩니다. 송년회가 그저 즐겁게 한 해를 갈무리하는 자리가 아니라, 누군가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의미 있는 행사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한 그날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그런데 정작 제가 수상한 날에는 경황이 없어 무슨 말로 어떻게 소감을 밝혔는지 가물가물하네요. 시간을 되돌린다면 어떤 말로 인사를 전할까 다시금 돌이켜 보니, 아직 갈 길이 먼 제게 2013년 올해의 사원이라는 영광스러운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맙게도 도와 주신 많은 분들의 얼굴이 하나하나 떠올라 지나온 시간도 되돌아보게 되었고요. 자연스레 마음 한 켠에는 저 역시 누군가에게 기분 좋은 자극제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피어나고, 2014년에는 새로운 목표를 하나 세워야겠다는 다짐도 솟아오르더군요. 내년, 내후년에는 또 어떤 분들이 수상의 기쁨을 맛보게 될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모쪼록 2014년은 여러분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